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시 소하2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지속적 노력

복지사각지대 해소 업무협약. <사진=광명시청 제공>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미란)는 지난 23일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 외식업체 2개소(소원각, 하동마을)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자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민·관이 함께 네트워크와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따뜻한 소하2동 만들기’에 동참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호 지원·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이미란 동장은 “다양한 복지자원의 개발과 나눔 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유태현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했다.


두 외식업체 대표들도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늘 함께 하겠다”고 했다.


한편,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16년 5월 외식업체 4개소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개 업체와 협약을 맺고 외식지원 및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