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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나무 안전교육. <사진=인천시청 제공> |
인천 남동구 논현2동(동장 김미라)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꿈사랑 어린이집 등 어린이집 3개소에서 4,5세의 유․아동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꿈나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논현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꿈나무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멈추기, 생각하기, 도와주세요!”라는 주제로 아동 스스로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전문강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상황극 시청, 손인형극 및 노래 등 아동 눈높이에 맞는 맞춤식 교육이 진행됐으며, 논현2동은 추후 분기별 3차에 걸쳐 추가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경미 안전교육 전문 강사는 “이번교육으로 혼자 있을 때 위험한 상황에서의 대처방법과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라 동장은 “미래 꿈나무인 아동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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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26 13:2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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