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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피해 가구 복구 지원. <사진=인천시청 제공> |
인천 남동구 구월2동(동장 최민영)이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가구를 방문해 화재로 발생한 잔재를 처리했다.
피해 가구는 지난 9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 전부가 소실돼 가전, 가구, 의류, 식품 등 생활용품이 모두 불에 타 가구 구성원만으로는 화재피해 복구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구월2동은 동장과 공무원, 환경미화원, 현장인력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긴급 구성해 5시간여에 걸쳐 불에 탄 잔재물 5톤을 정비했다.
최민영 동장은 “화재 피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 빠른 시일 내 원상 복구가 이뤄져 피해 가구가 하루라도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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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26 13: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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