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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월곶면 이장단협의회 포내재해위험지구 칡나무 식재

칡나무 식재 활동. <사진=김포시청 제공>
월곶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유봉근)는 지난 23일 월곶면 포내리 산145-17 일원 포내재해위험지구에서 산사태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대책을 마련하고자 칡나무 3,000그루를 식재했다.


월곶면 포내리 산145-17 일원은 집중호우시 산사태위험지역으로 그간 시청 관리부서에서 재해위험지구로 지정하고 우기대비 천막보구 등으로 관리해 오고 있으나 특별한 대책이 없이 수년째 천막을 덮어놓고 있는 실정으로 산사태 위험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제기와 더불어 48번국도를 지나는 관광객들로부터 김포지역 흉물로 보여져 김포시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었다.


이에 월곶면이장단협의회에서는 지역주민이 나서서 절개지 보호방안을 마련하고자 천막으로 덮어놓은 하단부에서 부터 칡덩굴과 개나리, 싸리나무 등을 식재하여 번식여부를 확인해서 지속적으로 절개지 보호방안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식재작업에는 월곶이장단협의회원 21명과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이 참여했으며, 지역의 현안사항을 함께 해결하고자하는 의지와 면민화합을 굳건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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