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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꾀꼬리 합창단’ 개강

꾀꼬리 합창단 개강식. <사진=김포시청 제공>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근홍)에서 육성하는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회장 유인숙)가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꾀꼬리 합창단’ 개강식을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올해 3년을 맞이하는 ‘꾀꼬리 합창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하순까지 매주 금요일에 합창 및 공연 준비해 5-S운동(화목한 가정만들기, 1인1특기 갖기, 자원봉사, 노인자살예방, 환경보전)에 앞장설 계획으로 4. 6.(금) 통진읍 마송공영주차장에서 사랑의 밥차 운영행사에 첫 공연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꾀꼬리 합창단’은 음악을 통한 농촌여성 역량 및 잠재력 개발과 재능육성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인재개발과(과장 권혁준)에서 지원 육성해 결성됐으며, 올해는 대한공연예술인총연합회 김포시지부 회장을 강사로 초빙해 정기적인 반복 교육으로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유인숙 회장은 “올 한해도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한다면서 농촌여성 재능기부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발전에 일조하고 5-S운동 실천으로 농촌여성 핵심단체로서의 역할수행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고근홍 소장은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꾀꼬리 합창단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김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재능을 더욱 발전시켜 올 한해도 필요로 하는 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김포를 대표하는 여성단체로서 더욱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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