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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대폭 늘린다

아토피, 천식 응급환자 대비 교육. <사진=부천시청 제공>
부천시는 알레르기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59개소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초등학교 23개소, 유치원 12개소, 어린이집 24개소가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으로 참여한다.


안심기관에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보습제와 천식응급키트가 제공된다. 또 아토피 건강캠프,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공연, 아토피·천식 환아 및 가족 자조모임, 학부모와 교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소사보건센터에서는 지난 3월 22일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천식 응급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까치울초등학교에서 안심기관 인증학교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경기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전문 강사가 천식 응급상황 대처법과 천식 응급키트 사용법을 교육했다.


소사보건센터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 아동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부천시 안심기관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실태조사 결과 아토피피부염 유병률은 21%, 알레르기 비염은 26%, 천식은 3%로 나타났으며, 최근 3년간(2015년~2017년) 알레르기질환별 유병률은 매년 1.3% 내외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안심기관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소사보건센터(032-625-4261)로 문의하면 된다.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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