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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천 정화활동. <사진=안산시청 제공>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신현석)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일 안산천과 화정천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3.22.)’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1992년에 제정, 선포한 날이다.
이날 하천정화활동에는 인근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폐비닐, 스티로폼 등 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했다.
신현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정화활동 후 직원들에게 점점 심각해지는 물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수돗물 절약 등 물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또한 수자원 보존을 위해 물재이용 등을 통한 물이 순환하는 도시구현과 고도정수처리시설 조기준공 및 노후 수도관 정비 등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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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26 12:19: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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