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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 수련대회. <사진=안산시청 제공> |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정차동)는 지난 21~22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 평창군에 위치한 평창휘닉스에서 ‘하나된화합! 뜨거운열정! 새로운도전!’의 캐치프레이즈로 2018년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를 개최했다.
나눔과 봉사, 자조의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회원 간 단합을 위해 개최된 이번 수련대회는 새마을회원 120명이 참여해 동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새마을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수 새마을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회가 열렸으며, 이 밖에도 회원 간 단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정차동 새마을회장은 “화합과 봉사의 마음을 다지는 이번 대회가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평창군에서 진행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에게 사랑 받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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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26 12: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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