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에게는 일자리를! 주민들은 깨끗한 동네 골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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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불법광고물 정비단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오는 11월까지 노인공익활동사업과 연계한 실버 불법광고물 정비단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실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단’은 어르신들에게는 신나는 일자리를, 저소득층에게는 일정한 소득창출을, 주민들에게는 깨끗한 동네 골목문화를 만들고자 추진된다.실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단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30명으로 구성돼 매주 3회, 1일 3시간 동안 활동하며 ▲대로변 및 주택가 이면도로상의 불법 벽보제거 ▲각종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활동 및 바람직한 광고문화 조성 캠페인 ▲불법현수막에 대한 제보 및 신고 활동을 펼쳐 불법광고물에 대한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게 된다.한편 구 관계자는“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구민이 행복해지고 아름다운 골목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 추방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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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23 21:0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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