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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방치된 숨은 자원 모으기에 구슬땀

새마을 대청소 및 폐자원 모으기를 실시했다.<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지도자회장 차지일, 부녀회장 김옥순)는 지난 21일 양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 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벌여 30여 톤의 폐자원을 수거했다.


수거대상 폐자원은 폐비닐, 농약병, 고철, 파지, 헌 옷 등으로 각 마을에 방치되어 있던 물품들이 하나둘 모아져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수거된 폐자원은 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되며, 매각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뜻있는 행사에 쓰여질 예정이다.


차지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버려지고 있는 숨은 자원이 없도록 폐자원 모으기 운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회원들의 땀방울로 조성된 소중한 기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은규 양성면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성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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