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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구수한 데이’ 도로 위 안전, 이상무!

- 해빙기 사고예방, 포트홀 및 안전시설물 점검 실시
안전사고 대비 시설물 점검 실시.<사진=고양시청 제공>
고양시 덕양구는 ‘구수한 데이(구청장 민생탐방)’를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를 대비해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도로 위 포트홀 및 안전시설물을 점검했다.


최근 급격한 기온상승으로 곳곳에 발생한 포트홀이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등 운전자에게 큰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구는 자유로와 고양대로, 권율대로 등 차량통행이 많은 현장을 찾아 포트홀 및 안전시설물 파손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이번 겨울철 결빙과 해빙이 반복되면서 포트홀이 많이 발생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수시 순찰을 강화하고 신속히 보수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덕양구는 ‘현장견문보고제’(전직원 현장민원관찰제)를 통해 다각적 포트홀 신고·접수를 하고 있으며 도로 보수원을 투입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1800여 개소에 포트홀 보수를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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