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 복지일촌협의체, 기부문화 확산 위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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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동,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활동 실시,<사진=고양시청 제공> |
고양시 풍산동은 지난 20일 동 복지일촌협의체를 주축으로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상가 밀집 지역에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가두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풍산동 지역 독거노인 및 소년소년 가장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기부문화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고 ‘나눔 행복 저금통’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풍산동은 기부문화를 통한 마을 공동체의식을 함양을 위해 결혼기념일, 칠순. 입학 등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메모리 데이’를 실시, 기부와 나눔을 통하여 마을 공동체를 조성 할 계획이다.
최성연 풍산동장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사랑 나눔 운동을 실천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풍산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취약계층에 대해 민·관이 협력하여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지난 2016년에 만들어 졌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추장 담그기 사업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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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21 12: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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