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화성시, 성폭력 피해 여성장애인 위한 솔루션 마련 나서

-수사의뢰, 생활환경개선 및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성관련 상담 등 지원키로
성폭력 피해 여성장애인 위한 솔루션 회의 모습. <사진=화성시청 제공>
화성시 희망복지지원단이 성폭력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장애인들의 인권을 지키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장애인 성폭력 위기지원 및 사례개입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경원사회복지회 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화성서부경찰서, 송산면 맞춤형복지팀, 여울림복지관, 화성시아르딤복지관 등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폭력 피해 여성장애인을 위한 신속한 대응 및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기관별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에 송산면과 화성서부경찰서는 수사의뢰 지원, 여울림복지관 및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은 생활환경 개선 및 일상생활 서비스, 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5회 이상 상담을 지원키로 했다.


원용식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가 성폭력으로부터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