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시 옹진군,「제8회 결핵예방의 날」캠페인 실시

산불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옹진군보건소는‘제8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결핵 예방주간(3.19.~25.) 동안 결핵 홍보 및 예방 캠페인 활동에 나선다.이번 캠페인은 3월 19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지역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침예절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생활 속 결핵예방수칙 등을 홍보 했다.결핵은 전 세계에서 1분마다 3명이 결핵으로 사망하고 우리나라도 매년 3만 명 이상이 결핵으로 신고되며 연간 2,000여명 이상 사망하는 질환이다.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를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결핵균에 감염된다. 증상으로는 2주이상의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있으며, 6개월 이상의 꾸준한 약물치료가 중요하다.안상복 보건소장은“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증상이 있을 시에는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고, 기침할 때 손수건 또는 윗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산불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