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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들에게 관심을! “좋은사람들” 사랑의 카스테라 300개 은혜의집 전달

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희망 나눔 활동
사랑의 빵 만들기 희망 나눔 활동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및 나눔활동을 하고자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좋은사람들”이 따듯한 희망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17일 ‘사랑의 카스테라’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만든 빵은 우리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이어주고자, 인천의 유일한 노숙인 생활시설인 은혜의집(원장 김현철) 이용자들에게 전달되었다.인천광역시 서구 심곡동에 위치한 은혜의집은 개인적 사정들로 인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들로 인해 가족과 사회로부터 소외당해 마땅한 거처가 없거나, 정신, 신체, 지적 등의 다양한 장애는 물론 노인성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사회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들을 위한 종합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노숙인 재활시설이다.좋은사람들 모임의 조근분 회장은 “우리 동네의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약 7년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달콤하고 고소한 카스테라의 빵 냄새처럼 희망과 나눔의 향기가 널리 퍼지길 바라며, 은혜의집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또한 좋은사람들 최동규 총무는 “우리는 모임의 이름처럼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이다. 나눔은 함께 할수록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며 좋은 사람들이 더욱 많이 모여서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은혜의집 김명동 부원장은 “따스한 봄날의 아름다운 온정이 전해져 매우 즐겁고 감사하다.”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시설 이용자분들이 지역사회에 함께 할 이웃 그리고 함께 할 수 있는 이웃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이 가득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201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좋은사람들”은 지역의 복지시설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봉사, 물품후원 등의 다양한 도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는 단체이다.


사랑의 빵 만들기 희망 나눔 활동 사진. <ⓒ미디어타임즈>
사랑의 빵 만들기 희망 나눔 활동 사진. <ⓒ미디어타임즈>
사랑의 빵 만들기 희망 나눔 활동 사진.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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