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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전기자동차 모습.<사진=안성시청 제공> |
안성2동 통장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안성2동 아양2통 김승관 통장은 이번에는 소형 전기자동차 이용을 통해 자동차 배출가스에 의한 대기오염 예방 및 주차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관 통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 2인승 소형 전기자동차를 타고 참석했다. 주차장 부족으로 인해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다른 회의 참석자와 달리 김 통장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주차를 하고 회의에 참석할 수 있었다.
김 통장이 보유한 소형 전기자동차는 전장(2,338mm)과 전폭(1,237mm)이 일반 자동차의 1/2 수준이며, 1회 충전시 55Km를 운행할 수 있어 시내 주행 및 주차에 상당한 이점을 가지고 있고, 1,500만원 가량의 판매금액 중 약 700만원을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으로 보조받아 가계 지출의 부담 또한 덜었다.
김승관 통장은“많은 시민들이 소형 전기자동차 이용에 동참하여, 자동차 배출가스에 의한 대기오염 예방 및 주차난 해소에 함께 동참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안성2동 김건호 동장 또한“많은 통장님 및 각종 단체회원님들께서 소형 전기자동차 이용에 앞장서 깨끗하고 쾌적한 안성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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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16 17: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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