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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및 독거장애인 가구를 방문했다.<사진=인천시청 제공> |
김포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심상연 읍장, 민간위원장 심재묵)는 지역 내 사회문제해결의 주체로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매주 수요일‘나홀로가구 방문의 날’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나홀로가구 방문의 날’은 지난 2017년 시작으로 21회차까지 이어져왔으며, 양촌읍 관내 총 99세대의 독거노인 및 독거장애인 가구를 방문했다.
이 중 4가구는 공공 및 민간자원의 연계를 통한 복지욕구 해소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2018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대한 지원 및 지역 주민의 나눔 의식 확산을 위한 노력으로‘양촌愛 복지자원함’을 설치했다.
양촌愛 복지자원함은 16일 양곡시장 상인회와 맺은 협약 내용을 토대로 양곡시장 상인회 등 총 27개소에 비치되었으며 추후 양촌읍 관내 모든 상가에 설치되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심상연 양촌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의 활성화로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자원이 활용되어 관내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며 도울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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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16 13:2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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