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GAP’ 제도 교육… 안전 농산물 확대 노력

- ‘우수농산물관리(GAP)’, 농산물 유해물질 관리로 안전성 확보
‘2018년도 농산물우수관리(GAP)제도 기본 교육’을 실시.<사진=고양시청 제공>
고양시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GAP 인증 희망 농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농산물우수관리(GAP)제도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산물품질관리원 정영철 강사의 진행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제도, ▲GAP 인증절차와 심사기준, ▲농약안전사용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농산물우수관리(GAP)제도’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 생산단계에서 판매단계까지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이나 중금속, 미생물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관리하는 제도다.


GAP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2년에 1회 이상 GAP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현재 고양시에는 표고버섯 등 11개 품목, 20ha에서 32농가가 GAP인증을 받고 우수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GAP 인증 검사비 지원, GAP제도 교육 및 홍보 등 GAP 인증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