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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략별 업무보고회'에서 '복지시민권' 실현 방안 모색

-염태영 수원시장, "미래 예측하고 준비하는 정책 필요해"
‘2018 전략별 업무보고회’ 모습.<사진=수원시청 제공>
수원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8 전략별 업무보고회’를 열고, 올해 수원시 핵심 정책인 ‘복지시민권’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시는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복지시민권 실현’을 2018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복지시민권’은 노동·주거·교육·육아 복지권 등 4대 기본권으로 구성된다.


전략별 업무보고회는 각 실·국장 총괄보고와 외부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다.


지난 14일에는 시민자치·일자리·복지·교육문화 분야, 15일에는 환경·안전교통·도시 분야 업무 보고가 이뤄졌다.


지난 14일 보고회는 홍사준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이택용 일자리경제국장, 신화균 복지여성국장,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 업무보고, 염태영 수원시장의 총평 후 ‘노동복지’·‘육아복지’·‘교육’ 등을 주제로 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이한규 제1부시장이 토론을 주재했다.


‘노동복지’ 분야 패널로 나선 김명욱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과 이충환 못골시장상인회장은 청년 일자리 정책에 더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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