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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수3동 봄 초화 식재 모습.<사진=인천남동구청 제공> |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 곳곳에서 주민들을 위한 봄 초화 식재가 한창이다.
구월2동(동장 최민영)은 지난 14일, 구월2동 통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구월2동 주민센터와 석천사거리역, 함께하는 교회, 상인천 새마을금고 등에서 팬지, 비올라 등 2천본을 식재했다.
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석천사거리역 인도 주변 40m 구간을 ‘주민들을 위한 꽃 길’로 새롭게 조성했다.
최민영 동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청결·녹색(C&G)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만수3동(동장 이개일)도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만수3동 청사주변과 동부경로당, 신일경로당 등 경로당 2곳에 초화를 식재했다
만수3동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전원(20명)이 동참했으며, 도로변과 인도변에 자생되고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팬지와 비올라 1천여본을 식재했다.
이개일 동장은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어르신들이 화단조성에 참여해 더욱 뜻깊다. 정비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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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수3동 봄 초화 식재 모습.<사진=인천남동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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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16 23:1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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