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의 신속· 원활한 소방활동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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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빙기를 맞아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정종윤)는 해빙기를 맞아 3월 12일부터 30일까지 소방용수시설에 대한 일제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겨울 내 동결과 융해로 내외부적 영향을 받은 소방용수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해 원활한 급수지원에 만전을 기하고자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용수의 시설별 고장 및 사용 가능 여부 점검 ▲비상소화장치함의 비품관리 상태 점검 등이며, 이와 함께 화재 취약지역 주민이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비상소화장치 및 소화전 사용법을 교육하고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및 계도 활동 등을 병행 실시한다.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발생시 신속하고 원활한 소방용수 확보를 위해 소방용수시설 관리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지만, 시민들도 소방용수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사용상 장애요인을 발견했을 때에는 즉시 소방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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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15 2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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