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치안환경을 주민이 느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 추진
 |
| 남부서-남인천방송국 지역치안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김상철)는 14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남인천방송국(NIB)과‘지역치안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은 김상철 서장과 김인태 남인천방송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찰의 각종 치안활동 사항을 적극 홍보하여 안전한 남구를 조성하고 주민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자는 의미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협약의 주내용은, 법질서 존중 문화 구현과 시민들의 준법질서 의식 고취를 위해 지역방송국과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특히 2018년 국정과제인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제도의 일환으로 실시중인 ‘포돌이 정거장’을 적극 홍보하는 내용을 주로 담고 있다. 또한, 강·절도, 보이스피싱 등 강력범죄와 민생침해 범죄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경찰의 활동과 방송국의 홍보가 원활하게 이뤄져 지역사회의 안정된 치안을 유지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한편, 김인태 남인천방송국 대표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경찰의 노력, 각종 추진시책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치안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상철 서장은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주신 남인천방송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인천방송국과 함께 다양한 지역치안 소식을 전파하고 주민들이 안전한 남구를 체감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8-03-15 20:41:4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