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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새내기 공직자들이 화성행궁 낙남헌(洛南軒)에서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듣는 모습.<사진=수원시청 제공> |
‘2018 수원시 제1기 공직입문과정’(12~16일 한국생산성본부 이천연수원)에 참여하고 있는 수원시 새내기 공직자 96명이 ‘내 고장 수원 바로 알기’ 교육과정의 하나로 지난 14일 화성행궁을 찾았다.
지난해 제4회 지방공무원 공채에 최종 합격한 이들은 ‘시민을 섬기는 참된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하며 올해 본격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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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15 16:3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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