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백재현 의원 사진. |
경기광명갑 백재현 의원(더민주/국회예산결산특위위원장)이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에 10억 원, 방범용 CCTV설치 및 기능개선사업에 10억 원 등 총 20억 원의 특별교부금(국비)이 확보됐다고 13일 밝혔다.
철망산 시민복합시설은 광명시 오리로 762일원에 대지면적 8,382㎡,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평생학습원과 공연장이 들어선다.
기존 평생학습원의 시설 개선 요구와 평생학습 인구 증가에 따른 대안 시설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전문 공연장이 들어서 광명 교육과 문화의 허브역할을 하는 효율적인 시민의 공간이 될 예정이다.
방범용 CCTV 설치 및 기능개선 사업은 광명시 전역에 방범 CCTV를 신규설치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20개소에 신규설치, 94개소 470대에 대해 기능개선(41만 화소→200만 화소 이상)을 하게 된다.
지난 2016년 말에도 9억원의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44개소 신규설치, 152개소 기능개선이 이루어진 바 있다.
이에 대해 백재현 의원은 “광명이 명실상부한 평생교육과 문화의 도시로 우뚝 서고, 범죄와 사고없는 안전한 도시로 편안히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8-03-13 18:28:4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