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곡지구내 주민이용 문화교육 서비스 해소 기대
 |
| 양곡문화교육지원센터 건립공사 착공 사진. |
김포시(시장 유영록)양곡지구에 부족한 문화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주민 이용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양곡문화교육지원센터 건립공사가 지난 12일 착공했다.
양촌읍 양곡리 1259번지 양곡 제3근린공원에 들어설 양곡문화교육지원센터는 사업비 895백만원이 투입돼 대강의실 1개소와 소강의실 2개소, 사무실, 화장실 및 주자장 등으로 구성된 지상1층 연면적 357.88㎡(108평)의 건축물로서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덕오 공원녹지과장 “공원내 건축공사로 인해 지역주민에게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바라며, 안전한 시공과 적기완공을 통해 최고의 공원녹지 서비스 공간이 조성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
글쓴날 : [2018-03-13 18:12:2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