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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구래동 통장단협의회, 자원화센터 견학으로 지역 환경문제 논의

구래동 통장단협의회 자원화센터 현장견학으로 임시반상회.
구래동 통장단협의회(회장 김민성)는 지난 9일 통장단 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래동 소재 자원화센터 현장 견학으로 3월 임시반상회를 마쳤다.


이 날 반상회에서는 오는 2021년 개관 예정인 마산도서관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김포한강신도시의 생활 및 음식물폐기물을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건설한 자원화센터의 폐기물 처리 진행상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당일 견학 진행을 맡은 김영수 시설관리공단 파트장은 “한강신도시 내 1인당 배출하는 생활쓰레기는 하루 평균 0.6kg으로 이는 전부 김포시자원화센터로 반입해 처리 되고 있으나, 분리배출이 잘 이뤄지지 않아 그 처리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고, “통장님들께서 마을 주민분들에게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해 달라”며 협조를 부탁했다.


김민성 통장단 회장은 “우리 지역에 소재한 시설이니만큼 우리가 가장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우리 통장들이 관할 주민들에게 오늘 견학한 사항에 대하여 안내하여 작은 부분부터라도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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