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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1호 한의사 사진.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오는 6. 13. 지방선거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이색후보가 눈길을 끈다.인천부평에서 21년째 한의원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는 한의사 이명규(50) 원장이 12일 부평구청 브리핑룸 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출사표를 던진다.한의학 박사인 이 씨는 인간의 건강과 안위(安慰)를 연구하는 학자로서 자신이 가진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법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선거에 감히 나서게 되었다고 포부를 밝혔다.「지속가능부평 11번가 사업」의 추진, 부평미군부대의 조기 반환과 토양오염 정화, 개발방식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 되도록 노력하고, 부평의 전통시장 및, 지하상가 활성화를 위한 전담기구 설치를 시와 구에 건의하고 관련 지원책을 강구 하며, 인천지역 학교 내 스포츠클럽 활성화 관련 조례 제정 등을 주요 공약으로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하겠다 는 각오도 함께 밝혔다. (후보약력) ●경희대 대학원 한의학박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주안초, 대헌(재능)중, 제물포고 졸업 ●인천광역시 한의사회 부회장 ●안천광역시 핸드볼협회 부회장 ●푸른경희한의원 원장 ●자유한국당 부평갑 당협 운영위원 ●전)자유한국당 인천광역시당 보건특보/부대변인 ●전)부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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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11 09:4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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