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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동백나무, 옻나무 조림수목 비료주기, 덩굴제거 실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숲가꾸기 기간(매년 11월)을 맞아 지난 5일과 10일에 RCE 자연생태공원과 광도면 우동리 옻나무 조림지에서 통영시청, 통영산림조합, RCE 사무국 직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RCE 자연생태공원에는 올해 봄철 조림사업으로 동백나무 945본을 식재하였고 광도면 우동리 옻나무 조림지는 옻나무 특화조림사업의 일환으로 옻나무 11,700본을 식재한 곳이다.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통해 조림목의 활착과 생장을 돕기 위해 비료주기와 덩굴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숲가꾸기 기간이 지정된 배경을 보면 국민 식수 운동을 연중 지속시켜 국화 녹화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1977년 육림의 날을 제정·시행하였고, 이후 1990년 육림주간을 거쳐 숲가꾸기 분위기를 장기간 지속 시키고자 산림청에서 1995년부터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시행하게 된 것이다. 통영시는 숲가꾸기 기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매년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은 후 잘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 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가꾸어 미래 세대에 건강한 숲을 계승해 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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