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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산업진흥재단, 이학주 대표이사 취임

- 최초 내부인사 발탁,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기관 기대
부천산업진흥재단 이학주 대표이사 취임식 단체사진.
부천산업진흥재단 제7대 이학주 대표이사(54)가 8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이학주 대표이사는 “전문성을 기초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상권 활성화 지원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기업정보화지원센터, 민간기업 경력 등 다수의 산업분야를 경험하여 업계현황에 밝아 관련 업무역량이 뛰어나고 탁월한 전문성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2008년부터 9년여간 재단 전략사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연간 약 60억원의 외부재원(국도비) 사업 유치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부천 미래 100년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부천IoT혁신센터 조성, 성장동력기획단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인하대 컴퓨터공학석사, 한국산업기술대 전자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2003년 재단 설립이후 최초로 내부인사가 대표이사로 발탁됨에 따라 의사소통 강화와 함께 조직혁신을 통해 재단이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기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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