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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주민 보호 방안 토의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사진.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4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지난 8일 하성면 석탄배수펌프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관·군·경의 비상대비태세와 상호 긴밀한 협조를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연계서비스 구축 방안, 피해 최소화를 위한 주민보호 방안 등 구체적이고 심층 있는 토의시간을 가졌다.


의장인 유영록 시장은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도 우리시는 접경지역인만큼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높은 통합안보의식과 민·관·군·경의 긴밀한 위기관리 체제·확고한 실천의지로 대한민국 평화문화 1번지 김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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