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시즌, 학교 앞 경찰관 1인 배치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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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서, 문학초교 앞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후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김상철)는 새학기를 맞이하여 안전한 등굣길 조성의 일환으로 9일 오전, 문학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은 녹색어머니회 및 교직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실시됐으며 아이들에게 횡단보도 보행법, 점멸 신호에는 대기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렸다.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정지선에서 먼 횡단보도 쪽으로 사선으로 걷는 방법을 설명하며, 좌우로 잘 살피자는 문구가 새겨진 물티슈와 텀블러를 배부했다.특히 이날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신호위반, 정지선 위반 등 무질서 교통행위에 대해 안전지도를 했으며,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조치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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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9 23:1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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