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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진군 드림스타트 부모 교육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옹진군(군수 조윤길) 드림스타트는 부모-자녀 관계증진을 위한 집단 상담『부모-자녀 웃음꽃이 피는 집』프로그램을 지난 3월 8일 연평면과 백령면에서 있었다.연평면에서 진행된 교육은 푸드테라피로 음식을 이용해 가족의 얼굴을 만들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백령면에서는 미술치료로 양모털을 이용하여 가족이 함께 액자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한 가족들에게 부모-자녀간에 정서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는게 주위의 평가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내면의 감정들을 표현함으로써 가족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으며, 부모의 성숙함이 곧 자녀와 가정의 행복으로 이어져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드림스타트 : 가족해체와 빈곤 등 아동의 문제가 대두되면서 하늘아래 모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보건복지부의 아동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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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진군 드림스타트 부모 교육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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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진군 드림스타트 부모 교육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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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8 23:5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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