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기타와 해금, 생황의 만남
인천 남동소래아트홀(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종필)의 기획상설 프로그램 마티네콘서트 마실이 4월 25일,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마티네콘서트 [마실]은 문화가 있는 날인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공연되며, 지난 3월에는 가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오는 4월에는 이 공연된다.
자연을 노래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권정구는 국내최초 서양악기 전공자로서 한국전통악기의 고유한 소리와 기타의 조화를 위해 연주와 작곡을 겸하고 있으며, 그가 2005년 발매한 1집 앨범 ‘바람이 전하는 말’은 각종 음반 판매차트 1위를 석권했다.
본 공연은 기타와 해금, 생황이 만나 “자연”의 깊으면서도 청아한 소리를 생생하게 구연하고 유머와 해학이 담긴 편안한 해설이 함께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오는 28일(수) 오전 11시에 대공연장(소래극장)에서 공연되며, 관람료는 전석 3천원, 사전 전화예약(032-460-0560) 후 선착순 입장이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8-03-08 13:57:4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