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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국외 자매도시 베트남 꽝남성에 집 수리 봉사활동 추진!

집 수리 봉사활동 관련 단체사진.<사진=오산시청 제공>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7일 국외 자매도시 베트남 꽝남성에 집 수리 봉사단을 파견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집수리봉사활동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이루어지며, 열악한 환경에 있는 자매도시 꽝남성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집수리봉사 뿐만 아니라 풍선아트,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고 한국음식을 같이 만들어 나눠먹는 등 문화교류 차원의 다양한 사업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집수리봉사단(단장 김병옥)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모인 집수리관련 전문 기술을 갖춘 봉사단으로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집수리봉사 외에도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자매도시 베트남 꽝남성과의 우호를 증진하고 민간차원의 교류를 활성화시키는 계기로 만들겠으며, 앞으로 집수리봉사뿐만 아니라 문화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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