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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수능대박! ‘동행콜’이 응원합니다!

- 중증장애인 수험생 대상 ‘동행콜’ 무료 운행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2일 수능시험을 치르는 중증 장애인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험 장소까지 특별교통수단인 ‘동행콜’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동행콜’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공단은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2일 교통약자 수험생에 한해 동행콜을 무료로 운행하며, 포항시 거주 중증 장애인 등 교통약자 수험생은 사전예약을 하면 수능 당일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1800-9300번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김완용 이사장은 “수험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다른 이용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며 “고사장 이동뿐만 아니라 시험을 치른 후 귀가 지원도 실시하며, 수험생이 시험 당일 지원요청을 하면 가장 먼저 배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이 포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중인 ‘동행콜’은 2015년 4월부터 정식 운행해 현재 11대의 차량이 연중무휴로 하루 평균 60여명의 장애인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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