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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소방소 유사시 소화기는 소방차량 한 대! 소화기 준비하세요

유사시 소화기는 소방차량 한 대! 소화기 준비하세요 포스터.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류환형)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한 대만큼의 큰 힘을 발휘하는 소화기에 대해 시민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알린다.먼저 지난해 4월 11일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이 개정됨으로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등의 주방에는 K급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K급 소화기란 식용유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시 산소를 차단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를 말한다. 식용유 등 화재에서 물을 뿌려 급격한 연소 확대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유용하다.다음으로 분말소화기의 내용연수가 10년으로 개정되면서 관계인은 10년이 지난 분말소화기를 교체하거나 성능확인을 받아 사용기간을 연장해야 한다.성능확인 절차는 성능확인 검사신청서와 분말소화기의 일부를 관계자가 직접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제출하여 합격한 경우 내용연한이 도래한 날의 다음 달부터 3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그 뒤에 교체해야한다.소방서 관계자는“소화기에 대해 자칫 놓치기 쉬운 부분을 시민에게 알려 소화기가 필요할 때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조치되길 바란다. 소화기로 화재를 초기 진압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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