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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4동 이웃 돕기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아름다운 나눔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인천 남구 주안4동 청해김밥은 지난 2일 라면 70박스를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청해김밥은 지난해에도 쌀과 라면, 죽, 김 등 후원물품을 지원했다.또 주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수도사는 올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가정 자녀 20명 교복구입비 400만원과 라면 20박스를 지원했다.이밖에 석바위통두레 사랑방은 주안4동 경로당 3곳을 방문, 수제강정을 전달했다.조재성 주안4동장은 “지난해부터 연중 기부에 앞장서는 많은 이웃들이 있다”며 “연말연시 편중되는 기부문화 보다는 평상시 기부가 이뤄지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된 후원금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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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7 23: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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