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신길동 ‘신길중앙로 발전위원회(회장 한명호)’는 새봄을 맞아 신길중앙로 일원과 동네 골목길 구석구석 등 주민대청소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신길중앙로 발전위원회 회원과 지역주민 및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 취약지역인 나대지를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와 불법전단지 등을 집중 수거했다.
한명호 회장은 “지역주민들과 학생 등이 스스로 앞장서서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애써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생생마을 신길동」에 자긍심을 가지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8-03-06 23:55:4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