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호수동(동장 박경혜)은 지난 2일 문화광장 인근 상가지역에서 ‘적십자회비, 나눔이 희망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호수동 직능단체원와 대한적십자사 서남희망나눔봉사센터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광장 인근 상가를 방문하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호수동 통장협의회 김해창 회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앞으로도 적십자회비 모금을 위한 활동을 계속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호수동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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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6 23:5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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