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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거제 직장인밴드 페스티벌” 성료

지난 7일(토) 14:00~17:00, 거제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에서 거제 직장인밴드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거제 직장인밴드 페스티벌은 해양관광도시 거제에서 전국 중·장년의 직장인밴드 팀을 모아 잠시 접어둔 청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가 2회째이다.


이 날 행사는 예심을 거친 전국 직장인밴드 11팀의 열띤 경연과 개그맨 유민상, KNN 박민설 아나운서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명 밴드 시나위와 뷰렛의 파워풀한 축하공연으로 그 열기가 더해졌다.


성우진 대중음악평론가 외 4명의 심사위원 심사결과, 대상은 블랙펄(서울), 금상은 공중해적단(부산), 은상은 TWO STEPS(부산·통영), 동상은 노래마당사람들(안양), 인기상은 페이퍼로즈(거제)로 선정되어 총920만원 상당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단은 “올해 참가한 밴드들의 실력이 무척 뛰어나 내년 대회가 벌써부터 기대 된다.”는 심사평을 쏟아냈고, 시 관계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관람객이 참석하여 알찬 행사가 되었다며, 참가팀과 관람객 모두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꿈과 열정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된 의미 있는 행사가 된 것 같다.”며 기쁨의 마음을 전했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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