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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더불어 사는 평생학습마을로 거듭나다

안산시 평생학습원(원장 손경수)은 '학습-일-복지문화'가 순환되는 학습마을 조성을 위한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에 (사동)마을 숲, (고잔동)정이 넘치는 학습마을, (대부동)큰 언덕 학습마을 3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3개 학습마을은 경기도로부터 5년간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터전 안에서 학습-일-복지문화를 연계한 경기도 평생학습의 대표 브랜드 사업으로, 안산시는 2014년에 고려인과 함께 평생학습을 이끌어가는 땟골·대학동마을, 2016년에 도농복합지역인 반월동마을이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능력이 숨어있는 지역주민을 마을리더, 주민강사, 코디네이터 등으로 육성하고, 이들을 다시 지역인재로 양성해 학습마을 조성에 투입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은 물론 마을자치와 공동체를 활성화 시키고 지속가능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3개 학습마을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행복학습센터로 운영된 바 있어, 지역주민들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및 공동체 활동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지속가능한 학습마을 모델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손경수 평생학습원장은 “마을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일이 곧 내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함께 만들어 가는 안산의 평생학습마을은 동네일(우리동네 공동체를 위한 학습네트워크가 학습형 일자리로 선순환)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학습하는 시민! 성숙한 도시! 더불어 사는 안산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는데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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