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대진단 홍보 및 지진해일에 대한 안전한 대처방법
 |
| 안전 점검의날 캠페인 사진. |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3일 김포아트빌리지 개막일을 맞아 정월 대보름 김포大잔치 행사장에서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포시,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시설관리공단, 김포문화재단,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외 유관기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및 “지진해일에 대한 안전한 대처방법”을 홍보 주제로 정하고, 지진 등에 대한 대처방법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 리플릿 배부와 함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이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황사용 마스크 및 휴대용 물티슈를 배부하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유영록 시장은 더 이상 한반도가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지진을 막을 수 없지만 피해는 막을 수 있다”며 지진국민행동요령 홍보를 통해 시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포시는 국가안전대진단(2.5~4.13)과 연계하여 60여개 시설에 대하여 3월 점검테마로 선정하고 안전총괄과, 교육체육과, 문화예술과, 김포소방서, 김포시시설관리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물 전반에 걸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주변 위험 요소가 발생할 때에는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031-980-2119) 및 안전신문고(www.safetyreport.go.kr)를 통하여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
글쓴날 : [2018-03-06 23:12:3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