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천시, ‘부천의 책’ 독서릴레이 첫 주자 모집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천, 책으로 하나 되다”
부천의 책 독서 릴레이 첫 주자 모집 홍보 포스터.
부천시는 ‘언어의 온도’, ‘분홍문의 기적’, ‘소년의 마음’ 등 세 권을 올해 부천의 책으로 선정하고 독서 릴레이 운동에 참여할 첫 주자 500명을 모집한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으로 추진되는 독서 릴레이 운동은 가까운 시립도서관 또는 작은 도서관에서 부천의 책을 대출받아 읽고 한줄 감상평을 작성한 후 도서관에 반납하거나 이웃에게 도서를 넘겨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주자로 500명이 출발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책으로 하나 되는 부천’의 첫 발을 내디딘다. 오는 10월까지 1만명 참여가 목표다.


독서 릴레이 첫 주자는 부천의 책을 처음으로 받아볼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8일(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또는 각 도서관 자료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서는 오는 24일(토) 오후 2시 상동도서관에서 열리는 부천의 책 선정기념 ‘분홍문의 기적’ 강정연 작가 북 콘서트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부천시는 독서 릴레이 운동과 함께 찾아가는 독서토론회, 북 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부천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