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홀, 빗물받이 등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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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빙기 도로시설물 안전검검을 하고 있다/ |
고양시(시장 최성) 장항2동은 지난 5일 해빙기를 맞아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안전점검은 관내 도로시설물의 위험요소 등을 적극 발굴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해빙기에 포트홀, 각종 쓰레기로 인해 막혀있는 빗물받이 등을 중점 점검해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조치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부분은 관련부서의 도움을 받아 응급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임종철 장항2동장은 “해빙기 도래에 따른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없는 우리 동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항2동은 오는 30일까지 도로시설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해빙기 관련 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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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6 16: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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