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보건소 직원 및 9988자원봉사자 20여명은 9일 가을철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북면 사과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건강새마을 사업 대상지인 기북면을 찾아 사과 수확 등 부족한 일손을 돕고, 뚝방길 청소 및 농가환경정비 등을 실시했다.//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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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1-10 11:2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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