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북구보건소가 유강 및 양덕 외 5개 정수장 근무자 등에 대한 2015년 하반기 건강진단을 9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 포항시 맑은물사업소의 검사의뢰를 받아 실시하는 이번 건강진단은 깨끗한 수돗물 공급환경 조성을 위한 수도법 제32조에 따라 연 2회 실시해 오고 있다.
검사 항목은 장티푸스, 파리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감염병 위주로 구성돼 있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정수장 근무자들의 건강진단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북구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남구 270-4035, 북구 270-413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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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1-10 11:2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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