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인문학, 진로관련 등 5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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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도서관 도서관학교 운영 모습. |
인천광역시주안도서관(관장 안종준)은 꿈과 끼를 찾아주는 자유학년제 지원프로그램 “마음성장 通 도서관학교”을 오는 4월부터 11월 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확대 시행되는 자유학년제에 맞춰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증진해 미래에 대해 주체적으로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마음성장 通 도서관학교’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 중학교 1학 년을 대상으로 오는 6일(화)일부터 14일(수)까지 선착순 참가신청을 받는다.
자유학년제는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자기주도 창의학습과 미래 지향적 역량강화를 강조하는 교육정책으로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년을 체험과 참여 형 수업으로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주안도서관은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하는 청소년 인문학특강과 진로 설계를 도울 수 있는 SQ진로교육, 진로토크콘서트, 진로독서프로그램,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5개 분야 프로그램을 마련, 희망학교의 접수를 받아서 추진할 예정이다.
박진경 독서문화과장은 “청소년들이 도서관에서 실시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위해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자료실(☎032-450-9135)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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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3-05 19: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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