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천시청사 사진. |
부천시립꿈빛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 ‘꿈빛아카데미’를 오는 4월 11일(수)부터 5월 30일((수)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72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이번 강좌는 커피인문학과 사진인문학을 주제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화체험교육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좌는 ‘커피는 세상을 어떻게 유혹했는가’라는 주제로 4월 11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의 저자 박영순 커피비평가협회장이 커피의 일생부터 커피를 사랑한 명사들의 이야기까지 커피와 관련된 흥미로운 사연들을 풀어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페셜티커피 시음과 드립커피 내리기 실습 등 체험형 강연도 마련된다.
두 번째 강좌 ‘찰나의 기록, 순간의 기억, 사진’은 5월 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50회가 넘는 사진전시를 기획하는 등 독립큐레이터와 사진평론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최연하 작가가 사진 속에 담긴 욕망과 기억에 관해 강연할 계획이다.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수강생 모집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문화교실코너를 통해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첫 번째 강좌는 오는 20일(화), 두 번째 강좌는 4월 17일(화)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꿈빛도서관(032-625-4627)에 문의하면 된다.
-
글쓴날 : [2018-03-05 12:00:3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