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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보건센터, 경로당 방문 운동교실 운영

오정보건센터 경로당 방문 운동교실 운영모습.
부천시 오정보건센터는 노년기 건강관리를 위한 경로당 방문 운동교실 ‘금빛다리 만들기’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근력 강화를 통해 노년기 상해요인 중 1위로 알려진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1회 4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경쾌한 음악에 맞춰 굳어있는 관절을 풀어주는 준비운동으로 시작해 짝꿍과 함께하는 짝 체조, 소도구를 이용한 하지 근력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음악과 함께해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두 사람이 함께 하는 짝 체조를 통해 운동효과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흥경로당 회원은 “보건소에서 직접 찾아와 무료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맙다”며 “여럿이 함께 땀 흘리는 운동을 하니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회원끼리 더욱 친근해져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문옥영 오정보건센터장은 “노년기는 다리 근력이 감소해 낙상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적절한 신체활동을 통해 근력을 키우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정보건센터 어르신건강팀(032-625-43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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