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일산동구, 특정토양오염 관리대상 시설 점검

철저한 관리 통해 토양오염 사전 예방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 관리 체계도.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각종 오염 및 유출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오는 12일부터 특정토양오염 관리대상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산업화 및 화학물질의 사용 증가 등으로 산업단지 및 공장, 주유소 등에서 토양오염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토양오염은 개선 및 복원이 어려우며 토양이 오염되면 지하수 오염을 유발하고 토양 미생물뿐만 아니라 생태계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구는 토양환경 보전을 위한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 시설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일산동구 관내 특정토양오염 관리대상시설은 70개소로 그 중 주유소가 54개소, 산업시설 및 기타시설이 16개소다. 구는 ‘특정토양오염 관리대상시설 관리지침’에 따라 토양오염검사 부적합 사업장 3곳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설정하고 정기 및 수시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관리대상시설 설치(변경)신고 준수 여부 ▲토양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적정 관리 여부 ▲토양오염검사의 적정 실시 여부 ▲토양오염물질 저장·취급·사용시설의 오염물질 적정관리 여부 등이다.


또한 관리대상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시설관리 및 토양오염 방지교육을 병행하고, 토양오염물질 누출·유출 등의 사고 발생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구 토양오염 담당자는 “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 점검을 통해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여 토양생태계의 보전과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